광고
광고
광고
광고

창원소방, 화재 취약지역 가로변 소화기함 신설

광고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11/26 [13:20]

창원소방, 화재 취약지역 가로변 소화기함 신설

119뉴스팀 | 입력 : 2019/11/26 [13:20]

▲ 창원소방에서 신규 가로변 소화기함을 점검하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진해구 화재 취약지역에 가로변 소화기함 13개소를 신규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가로변 소화기함은 소방차량이 신속하게 도착하기 어려운 전통시장, 상가 밀집지역, 농어촌지역 등 화재 취약지역에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됐다.

 

이번 신규 소화기함은 진해구 안골동 등 골목이 협소한 소방차량 진입곤란지역 11개소와 주거밀집지역 2개소 총 13개소에 설치됐다.

 

창원소방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소화기를 사용한다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우리 생활 주변 소화기나 소화전함을 확인하고 사용법을 익혀두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