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소방서(서장 최석만)는 26일 칠서화학산업단지 내 (주)노루페인트에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학전문의용소방대 자체 비상조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 화학전문의용소방대(대장 함태영)는 가스산업기사, 위험물산업기사, 화학분석기능사 등 위험물 관련 자격증을 갖고 있는 총 20명의 대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칠서화학산업단지 내 5개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자체 훈련을 통한 유사시 의용소방대원 간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각 읍ㆍ면 대원에게 전문의용소방대만의 특성화된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최석만 서장, 안전지도 담당, 방호 담당, 관할 센터장, 소방공무원, 각 읍ㆍ면 의용소방대장, 의용소방대원 등 총 30여 명이 참관했다.
최석만 서장은 “의용소방대원이 폭넓게 소방공무원의 업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안황현 객원기자 ahh3650@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안소방서 예방안전과 민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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