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소방서(서장 한중민)은 지난 21일 대회의실에서 1백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첫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자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한 구급대원에게 주는 하트세이버 수여식과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한중민 서장의 훈시,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직무특별교육으로 초빙된 젠더폭력예방경남포럼 김미경 대표는 성폭력ㆍ성희롱ㆍ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의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직원과 소통을 하며 교육을 진행했다.
한중민 서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청렴하고 정직한 모습으로 국민의 신뢰를 이어가길 바란다”며 “이번 직장교육을 통해 직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갖고 동료와 화합하며 밝은 직장분위기 조성에 직원 모두가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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