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소방서(서장 권오덕)는 지난 11일 소회의실에서 지난달 7일 오후 1시께 금천구 소재 다가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이모(여, 70대)씨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소방서는 전국재해구호협회(이광재 과장 등 2명)와 한화손해보험(정원준 지점장 등 2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해 구호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권오덕 서장은 “화재로 인해 피해가정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119구호물품 전달이 상실에 빠진 가정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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