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에게 더 큰 홍보 효과를 얻고자 마련된 이번 홍보물은 성동구 관내 3만㎡ 공사장에 주택용 소방시설 촉진 홍보 시안을 대형사이즈(2x3m)로 주문 제작해 설치됐다.
최근 5년간 주택 화재 발생 건수는 전체 화재의 34.3%를 차지한다. 인명피해는 주로 주택에서 나왔다. 이에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기 위해 다각도로 홍보를 시행 중이다.
정기연 예방팀장은 “자칫 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봄철 화재를 대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내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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