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산소방서, 등산로 산악위치표지판ㆍ119구급함 사전 점검

광고
윤호성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5:10]

광산소방서, 등산로 산악위치표지판ㆍ119구급함 사전 점검

윤호성 객원기자 | 입력 : 2020/03/25 [15:10]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는 봄철 산악사고ㆍ해빙기 안전사고를 대비해 어등산ㆍ용진산 등산로 일대에 설치된 산악위치표지판(7개소)과 119구급함(4개소)을 사전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봄철에는 얼어있던 땅이 녹아 작은 충격에도 힘없이 무너질 수 있다. 볕이 잘 들지 않는 곳은 아직 얼어있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젖은 낙엽, 돌에 낀 이끼 등 부주의로 인해 발목이나 허리 부상을 입을 수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방청 통계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월평균 산악구조 건수는 2~3월 586건, 4~5월 802건으로 나타났다. 주요 사고 원인은 실족ㆍ추락이 24%(6893건)로 가장 많았다.

 

문기식 서장은 “안전한 산행을 위해 등산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기치 못한 산악사고 발생 시 주요 등산로에 설치된 산악위치표시판 등을 활용해 119에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호성 객원기자 domkaka@korea.kr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