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마산소방서(서장 조흥제)는 8일 관내 코로나19 방역 소독과 대형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산합포구 소재 대한송유관공사에서 ‘민ㆍ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소방공무원ㆍ자위소방대 등 39명과 소방차량 8대를 동원한 가운데 옥외탱크저장소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다. 소방서는 단계별 대응 계획에 따라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훈련 전 코로나19 방역지침 따른 방역 소독 ▲자위소방대 초기 소화 활동(포소화설비, 물분무시설) 화재진압 및 인명 대피 유도 ▲소방대원 인명구조ㆍ응급환자 이송 및 화재진압 등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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