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5일 오전 구급대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현장활동 케이스 리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활동 케이스 리뷰는 구급대원의 의학적 지식을 함양하고 현지 구급활동 사례 등을 공유해 구급출동 시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심정지 환자 품질관리 분석 ▲구급대원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교육 및 피드백 ▲현장응급처치 표준지침 교육 ▲특별구급대 표준지침 교육 ▲구급대원 폭행 예방 대한 의견 교환 등이다.
김현선 구급담당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ㆍ훈련을 통해 구급대원의 현장활동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에게 수준 높은 119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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