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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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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26 [15:10]

노원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적극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26 [15:10]

 

[FPN 정현희 기자] = 노원소방서(서장 백남훈)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고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을 추진하며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해 왔다. 또 현수막, 배너 등을 설치해 전방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 소화기는 세대ㆍ층별마다 1개 이상,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구획된 실(침실ㆍ거실ㆍ주방 등) 마다 1개씩 천장에 설치해야 한다.


소화기는 압력게이지의 바늘이 녹색을 가리키는지 확인하고 제조일자 기준 10년이 지난 것은 폐기해야 한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도 배터리 수명이 10년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인지와 대응에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화재로부터 가정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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