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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의료시설 긴급 소방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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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28 [13:15]

남해소방서, 의료시설 긴급 소방안전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28 [13:15]

 

[FPN 정현희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남해군 소재 의료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전남 고흥군 요양병원 화재와 관련해 의료시설에 대한 안전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소방서는 의료시설의 소방시설을 점검해 화재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병원 관계자ㆍ소방안전관리자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미작동 방치 행위 및 피난ㆍ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소방시설 적정 유지관리 상태 ▲병원 관계자 등 초기 소화능력 지도 교육 ▲피난 방안 대책 논의 ▲관계자 안전의식 함양 교육 등이다.

 

김성수 서장은 “의료시설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중증환자가 많으므로 화재 발생 시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의료시설 관계인께서는 신속한 대응과 소방시설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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