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소방서(서장 임종복)는 최근 광주지역 집중호우로 건축물의 소방시설 침수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침수된 소방시설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소방시설 피해복구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광산소방서 화재안전정보조사팀과 소방시설업체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소방시설 피해복구 지원센터는 이번 집중호우 기간 침수피해가 접수된 41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시설이 복구될 때까지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피해 상담관지정 멘토링 서비스 및 소방안전컨설팅 ▲소방시설 공백 최소화를 위한 소화기 등 기초 소방시설 점검 및 보급 ▲피해건축물 자체점검 등 소방행정 의무 사항 유예조치 등이다.
임종복 서장은 “시민의 생활 안전이나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빠른 시일 내에 피해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윤호성 객원기자 domkaka@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