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강동소방서(서장 이원주)는 지난 13일 오후 2시 본서에서 2020년 긴급구조통제단 훈련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구조통제단 훈련 평가는 뉴노멀, 포스트코로나 시대 상시 재난 대비 수행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강동경희대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나온 상황을 가정하고 스마트 긴급구조통제단 시스템 활용과 통제단 개인별 역할 전반에 대한 훈련 평가로 진행됐다.
이원주 서장은 “대형 재난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 평가를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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