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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소화기로 주택 화재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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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1:25]

합천소방서, 소화기로 주택 화재 피해 최소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15 [11:25]

 

[FPN 정현희 기자] = 합천소방서(서장 이중기)는 지난 14일 오후 11시 39분께 가야면 소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택에 비치된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관계인은 방에서 텔레비전을 보던 중 전원이 꺼져 밖으로 나와 살피다가 화목보일러실 내부에서 전선이 타고 있는 상황을 목격했다. 이에 119에 신고하고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화재는 뒤이어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 진화됐다.

 

배인수 예방안전과장은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정이 늘면서 화재도 증가하고 있다”며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사항을 지키고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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