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대구강서소방서(서장 박진수)는 11일 119구급대에서 응급의료지도의사 양성과정을 위해 경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 1명을 대상으로 구급차 현장 동승 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은 응급의료센터 의사에게 실질적인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해 의료지도의 현실성을 제고하고 소방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현장 동승 실습 후 오는 12일 대구소방안전본부로 이동해 119종합상황실을 견학하게 된다.
박진수 서장은 “이번 양성 과정으로 서로 간의 이해와 협력을 통해 구급서비스의 품질이 더욱 향상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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