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인천서부소방서(서장 추현만)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약 2주간 청라국제대로의 대형전광판 등 5개소에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일반전화뿐만 아니라 문자메시지, 영상통화, 119신고앱을 통해 신고가 가능한 서비스다. 각 재난ㆍ응급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에게 소방안전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흥미로운 소방안전홍보 콘텐츠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