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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소방서, 성내동 화재… 보이는 소화기로 큰 화재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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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12:00]

강동소방서, 성내동 화재… 보이는 소화기로 큰 화재 피해 막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12 [12:00]

 

[FPN 정현희 기자] = 강동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9일 오후 3시 32분께 성내동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화재는 미상인이 버린 담배불이 쓰레기에 착화된 후 차량 범퍼로 확산됐다. 이에 건물 관리소장이 화재를 인지하고 신속하게 근처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연소 확대 방지에 공헌한 사례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평소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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