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구로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지난 9일 오후 MG새마을금고 구로ㆍ금천구 이사장협의회와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형감지기를 말하며 단독ㆍ연립ㆍ다가구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화재 예방 시설이다.
이날 이사장협의회는 소화기(3.3kg) 300개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500개를 후원했다. 기증된 소방시설은 주택에 거주하는 안전 취약계층에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김용근 서장은 “주택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시설을 기증한 MG새마을금고 구로ㆍ금천구 이사장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받은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해 모든 시민이 안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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