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박성석)는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로 외출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화재 방지를 위해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봄철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바람이 강해 산불 등 화재 위험성이 높은 계절이다. 따라서 산림 근처에서는 논ㆍ밭 등 각종 소각 행위나 흡연, 인화물질 취급 등을 금지해야 한다.
신순곤 예방안전과장은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이 경각심을 갖고 소방서에서 추진하는 예방대책에 협조해주길 당부드린다”며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화재 발견 즉시 119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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