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강화소방서, 해빙기 안전사고 주의 당부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10 [14:30]

강화소방서, 해빙기 안전사고 주의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3/10 [14:30]

▲ 지난 2월 해빙기 대비 인명구조훈련 모습

 

[FPN 정현희 기자] = 강화소방서(서장 김성덕)는 최근 낮 기온이 영상으로 크게 오르는 등 일교차가 커져 저수지ㆍ취약장소의 해빙기 안전사고가 예상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우내 얼었던 지반이 얼었다 녹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머금고 있는 수분량이 증가해 축대, 옹벽, 공사장 흙막이 등이 약해진다. 내수면 수위도 크게 올라오는 시기다.

 

이 기간 소방서는 ▲지역 언론매체 통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 ▲주요 위험지역에 대한 순찰활동 강화 ▲수난사고 위험지역 구조장비 일제정비 등을 집중 추진할 예정이다.

 

김용수 119구조대장은 “따뜻한 날씨로 낚시와 캠핑 같은 야외활동이 많은 시기”라며 “활동 시 주변 시설물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