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서부소방서, 전통시장에 ‘똑똑한 안전나눔’

대구 최초로 대형 공사장서 사용하던 간이소화장치 전통시장에 설치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6 [14:00]

대구서부소방서, 전통시장에 ‘똑똑한 안전나눔’

대구 최초로 대형 공사장서 사용하던 간이소화장치 전통시장에 설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4/16 [14:00]

 

[FPN 정현희 기자] = 대구서부소방서(서장 정해모)는 지난 15일 신평리시장에서 (주)미강기업ㆍ(주)에이스건설과 함께 간이소화장치 무료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에 기여하고자 공사가 끝난 대형 공사장의 간이소화장치를 전통시장에 기증하는 똑똑한 안전나눔을 펼쳤다.

 

안전나눔 행사는 소방서와 미강기업, 에이스건설이 전통시장 초기 소화력 강화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이소화장치는 장치 내의 펌프와 물을 이용해 약 20분간 방수가 가능한 임시소방시설이다. 전통시장에 작은 소화기로 진압이 어려운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초기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해모 서장은 “간이소화장치 설치가 관내 신평리시장의 화재 피해 예방에 더욱 도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주택 등 다양한 계층의 안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