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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소방서, 고속도로 재난현장 대응역량 강화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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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황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4:00]

함안소방서, 고속도로 재난현장 대응역량 강화 훈련

안황현 객원기자 | 입력 : 2021/05/13 [14:00]

▲ 남해고속도로 비상회차 훈련

 

함안소방서(서장 윤영찬)는 지난 12일 관내 주요 고속도로에서 재난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남해고속도로 산인터널-함안2터널과 중부내륙고속도로 칠원JC 대구방면에서 재난상황 발생 시 출동대별 신속한 임무 활동과 고속도로 관계기관 간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초기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함안2터널 진입 전 비상회차로 활용 진주방면 비상회차 ▲터널 내 소방시설 현지적응훈련 ▲정방향 진입불가 시 역방향 출동대 대응능력 배양 등이다.

 

윤영찬 서장은 “고속도로 재난의 경우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 맞춤형 훈련 반복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황현 객원기자 ahh3650@korea.kr

함안소방서 예방안전과 민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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