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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119 신고 요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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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7/14 [16:30]

미추홀소방서, 119 신고 요령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7/14 [16:30]

 

[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박성석)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소방차량의 신속한 현장 출동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올바른 119 신고 요령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보통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위급한 상황을 맞닥뜨린 신고자는 당황해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정확한 상황 전달 부족으로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이에 119 신고 요령을 잘 알아두는 게 좋다.

 

화재의 경우 119 전화 연결 후에 신고자 이름, 화재 발생 장소, 건물 구조 등 구체적인 현장 상황을 설명하고 119에 신고한 전화로는 다른 곳과 통화하지 않고 대기해야 한다.

 

영상통화를 통한 신고가 가능하니 응급의료상황에서는 영상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며 적절한 응급처치 요령을 안내받을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무엇보다 침착하게 신고하는 게 중요하다”며 “신속한 출동으로 인천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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