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청주동부소방서, 여름철 휴양시설 긴급 화재안전컨설팅

이달 말까지 화재 예방ㆍ위험요인 사전 제거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7/16 [13:00]

청주동부소방서, 여름철 휴양시설 긴급 화재안전컨설팅

이달 말까지 화재 예방ㆍ위험요인 사전 제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7/16 [13:00]

 

[FPN 정현희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김상현)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펜션ㆍ야영장 등에서 발생할지 모를 화재ㆍ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양시설 긴급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휴가철 펜션ㆍ야영장에서는 취사 시 가연성 화기 취급과 사용한 숯불의 재처리, 폭죽 사용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한 화재발생 위험이 높다.

 

소방서는 컨설팅을 통해 여름철 장마와 국지성 호우 등의 영향에 따른 위험요소와 사고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휴양시설 내 소방시설 적정 여부 및 피난계단ㆍ통로 장애물 적치 행위 지도 ▲야영지 소화기 비치 및 숯ㆍ잔불처리시설 안전 사용 ▲문어발식 콘센트ㆍ노후전선 사용 및 분전반 주변 인화 물질 방치 여부 ▲집중호우 등 비상시 긴급상황대응 방송시설 가동 여부 ▲기타 화기 취급 시 텐트와의 일정거리 유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산과 계곡 등으로 휴가인파가 몰려 안전사고 우려도 한층 높아졌다”며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