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김상현)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펜션ㆍ야영장 등에서 발생할지 모를 화재ㆍ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양시설 긴급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휴가철 펜션ㆍ야영장에서는 취사 시 가연성 화기 취급과 사용한 숯불의 재처리, 폭죽 사용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한 화재발생 위험이 높다.
소방서는 컨설팅을 통해 여름철 장마와 국지성 호우 등의 영향에 따른 위험요소와 사고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휴양시설 내 소방시설 적정 여부 및 피난계단ㆍ통로 장애물 적치 행위 지도 ▲야영지 소화기 비치 및 숯ㆍ잔불처리시설 안전 사용 ▲문어발식 콘센트ㆍ노후전선 사용 및 분전반 주변 인화 물질 방치 여부 ▲집중호우 등 비상시 긴급상황대응 방송시설 가동 여부 ▲기타 화기 취급 시 텐트와의 일정거리 유지 등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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