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서울중부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창고 화재 초기 진화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7/16 [14:30]

서울중부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창고 화재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7/16 [14:30]

 

[FPN 정현희 기자] =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40분께 신당동 소재 건물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하며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건물 관계자는 1층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인근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했다. 이 불로 건축 폐자재ㆍ의류 일부가 소실됐지만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완전히 진화됐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