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40분께 신당동 소재 건물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하며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건물 관계자는 1층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인근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했다. 이 불로 건축 폐자재ㆍ의류 일부가 소실됐지만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완전히 진화됐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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