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한정환 단양소방서장은 22일 화재 예방 안전컨설팅ㆍ안전사고 방지 당부를 위해 화재 위험성이 높은 관내 시멘트공장인 성신양회(주) 단양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화재 예방 안전컨설팅 대상은 위험물제조소와 다수의 인명이 출입하는 장소, 화재 시 인근 건물로 연소 확대가 예상되고 다수의 인원이 출입ㆍ사용하는 대상물로 많은 인명ㆍ재산피해가 우려돼 특별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이번 방문은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지난 1일 서장취임 후 관내 중점관리대상처에 대한 첫 번째 지도방문으로 마련됐다.
한정환 서장은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 지도와 화재 예방 안전컨설팅을 통해 사업장 내 취약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한정환 서장은 “위험물을 많이 사용하는 성신양회(주)는 화재 발생 시 짧은 시간 내에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와 작업장 내 안전수칙 준수를 생활화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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