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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 공동주택 피난로 확보 중요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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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7/27 [15:00]

강화소방서, 공동주택 피난로 확보 중요성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7/27 [15:00]

 

[FPN 정현희 기자] = 강화소방서(서장 김성덕)는 화재 발생 시 대피를 우선시하는 사회적 문화 조성ㆍ피난로 확보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화재는 과거와 달리 가연성 건축자재의 사용 증가로 치명적인 유독가스가 다량 발생하고 급격한 연소 확대로 대피 가능한 시간이 짧아져 무엇보다 신속한 대피가 중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경량칸막이(대피공간) 내 물건 적치 금지 ▲복도 및 피난계단 적치물 이동 ▲승강기 이용 금지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권장 등을 홍보하고 있다.

 

김신훈 예방총괄팀장은 “소화기 사용법과 119 신고 요령도 중요하지만 화재 발생 시 무엇보다 안전한 장소로 신속하게 대피하는 게 우선”이라며 “사전에 우리 집 피난로를 확보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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