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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래 충북소방본부장, 수난사고 예상지역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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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8/03 [15:35]

장거래 충북소방본부장, 수난사고 예상지역 격려 방문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8/03 [15:35]

 

[FPN 정현희 기자] = 장거래 충북소방본부장은 3일 관내 여름철 수난사고 예상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와 긴급대응체계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사담계곡은 폭 30m, 길이 50m 의 하천으로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 유명하다. 하지만 미끄럼이 심해 잠재적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장소다. 2018년 동일 장소에서 2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괴산소방서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지난달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개월간 일일 119시민수상구조대원 2명과 물놀이 안전요원 1명을 배치했고 구명환 등 수난구조장비 3종 8점을 비치해 수난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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