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내달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경남소방교육훈련장과 함안소방서에서 열리는 2021년도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 3개 분야 5개 종목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는 단체 종목인 화재진압ㆍ구조ㆍ구급ㆍ개인 종목인 최강소방관 총 4개 분야 6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경상남도 각 지역 소속 소방관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 분야별 우승팀은 오는 10월 충남 공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경남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소방서에서는 15명의 대원이 지난달 26일부터 속도방수와 응용구조, 전문소생술 등 경기 종목에 대한 숙련을 위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차진욱 소방위는 “노력한 만큼 실수 없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유진 서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위해 땀 흘린 대원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며 “출전하는 대원은 개개인의 안전관리를 잘해 무사히 대회를 치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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