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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경남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최우수상ㆍ은상’

유치부(정예찬 가족) 최우수상ㆍ초등부(허다검 가족)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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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1/09/02 [10:30]

양산소방서, 경남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최우수상ㆍ은상’

유치부(정예찬 가족) 최우수상ㆍ초등부(허다검 가족) 은상

강보라 객원기자 | 입력 : 2021/09/02 [10:30]

▲ 경남119 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작품(유치부)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지난달 31일에 열린 ‘제17회 경남 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에서 은상(초등부)과 최우수상(유치부)을 받았다고 밝혔다.

  

비대면 영상물 접수로 열린 이번 대회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경남119 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 은상 수상작품(초등부)    

 

유치부와 초등부 각 17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양산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허다검 가족(금오초등학교)은 ‘토끼와 거북이’를 불러 초등부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유치부는 정예찬 가족(북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 대표로 출전해 ‘우리가족 화재예방송’을 불러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정미 서장은 “이번 동요대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기억에 남는 추억을 쌓고 아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보라 객원기자 gp354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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