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합천소방서(서장 김진옥)는 9월 벌초ㆍ성묘ㆍ가을 산행 등 야외 활동에 따른 벌 쏘임 사고 위험 증가로 벌 쏘임 사고 경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벌은 머리 부위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므로 자세를 낯추고 빠르게 20m 정도를 뛰어가면 대부분 벌들이 벌집으로 복귀한다
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선 ▲향기 나는 제품 사용 자제 ▲밝은색 옷 입고 모자 착용 ▲벌집 접촉 시 머리 감싸며 도망 등 안전수칙을 기억해야 한다.
만약 벌에 쏘이면 즉시 벌침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로 씻은 뒤 냉찜질해 통증을 줄인다. 어지러움이나 호흡곤란, 알레르기 등 이상반응이 있다면 즉시 119에 신고해 처치를 받아야 한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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