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김장군)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코로나19 관련시설 재난 발생을 대비해 비상상황 시 구성되는 긴급구조통제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염 방지를 위한 개인보호복 착ㆍ탈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관련 국가총력 대응체계와 발맞춰 관련시설 사고 발생 시 대원들의 감염 확산을 보호하고 시설 내 입소자 인명구조를 위한 현장대응 원칙을 강조하고자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개인보호복 착용 기준 이론 ▲개인보호복 착ㆍ탈의 및 폐기 절차 이론ㆍ실습 ▲코로나19 관련시설 입소자 및 현장대원 방역관리 등이다.
김장군 서장은 “코로나19 관련시설의 화재 등 사고에 대비한 철저한 훈련을 반복해 유연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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