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12월은 급성 심근경색과 심ㆍ뇌혈관 질환이 증가하는 시기다. 이번 홍보는 대국민 안전의식을 함양시키고자 추진됐다.
내용은 ▲대형전광판ㆍ버스정보시스템(BIS) 등 생활밀착형 매체 홍보 ▲언론매체 활용 전략홍보 ▲대국민 비대면ㆍ대면 응급처치 체험교실운영 ▲119응급처치 공모전 SNS 등 홍보 ▲노인관련시설 응급처치 서비스 안내 ▲재외국민 영상콘텐츠 배포ㆍ제작 등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시행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집중홍보가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주위의 어르신이나 취약대상의 건강을 미리미리 살피고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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