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동대문소방서(서장 오정일)는 청량리 철도공사 직원들에게 응급처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뇌 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심정지 소생 사례 소개ㆍ심폐소생술의 필요성 ▲환자 의식 확인 방법 ▲119 신고 요령 ▲가슴 압박법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법”이라며 “가정ㆍ사회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심폐소생술 안전교육 대상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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