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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소방서, 화재안전관리 위한 ‘화재경계지구 화재안전협의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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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9/29 [16:30]

공단소방서, 화재안전관리 위한 ‘화재경계지구 화재안전협의체’ 개최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9/29 [16:30]

 

[FPN 정현희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김준태)는 화재경계지구의 소방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화재경계지구 화재안전협의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화재안전협의체는 관내 일진도금단지가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유관기관ㆍ민간역량을 결집시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을 대비해 화재 예방ㆍ사후복구 등 전반적인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참석 기관은 4개소의 공공기관(공단소방서ㆍ한국산업단지공단ㆍ인천중소벤처기업청ㆍ한국전기안전공사)와 1개소 민간기업(일진도금단지)으로 구성된다.

 

▲ (왼쪽부터 인천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일진도금단지, 공단소방서) 화재경계지구 화재안전협의체 참석기관


주요 내용은 ▲화재안전관리 강화 위해 보이는 소화기함 및 안전장치 히터봉 설치 ▲유관기관별 화재안전 지원 방안 및 안전컨설팅 ▲도금단지 관계인의 자율 안전의식 개선 등이다.


김준태 서장은 “화재 등 재난 발생을 예방을 위한 민ㆍ관의 효율적인 업무소통을 위해 화재경계지구 화재안전협의체를 개최했다”며 “민ㆍ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환경변화와 지역여건을 고려한 화재 예방과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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