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합천소방서(서장 김진옥)는 합천군 마을이장 372명을 대상으로 기상특보 발령 시 문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자서비스는 태풍, 호우, 강풍, 안개 등 기상특보 사항과 행동 요령을 신속히 알려 자연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추진된다.
합천군은 지난달 15일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 시 태풍 위치와 예상경로 등을 알려주는 기상특보 문자서비스를 통해 태풍 피해를 최소화했다.
이명기 예방교육담당은 “합천군민을 위한 기상특보 실시간 문자서비스를 지속해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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