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대구북부소방서(서장 김영석)는 5일부터 오는 8일까지 대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화재취약 주택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배부를 위한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 배부 센터는 주택 화재 인명피해를 저감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현동 일대는 단독주택이 밀집하고 도로가 협소해 접근이 쉽지 않아 화재에 취약한 장소다.
소방서는 배부 센터를 통해 대현동 일대 화재취약 주택지구 내(소방차 진입곤란지역, 주택밀집지역 등) 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할 계획이다.
김영석 서장은 “사각지대 없는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 적극 행정을 구현하겠다”며 “관내 교통취약지역과 단독주택 밀집지역 등에 빠짐없이 주택용 소방시설이 보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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