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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노후 주택용 소방시설 교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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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16:30]

미추홀소방서, 노후 주택용 소방시설 교체 추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1/22 [16:30]

[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박성석)는 올해 말까지 6주간 취약계층 150세대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주택용 소방시설 교체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소방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의 유효기간이 10년인 만큼 노후화된 주택용 소방시설 교체 작업도 병행한다. 

 

이번 교체 작업은 지난 22일부터 올해 말까지 6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원들은 150가구를 대상으로 교체 작업과 사용 방법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박병주 예방총괄팀장은 “겨울철로 접어든 만큼 겨울 화재에 대비하기 위해 취약계층의 노후화된 주택용 소방시설 교체 작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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