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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소방서, 119신고ㆍ문자ㆍ앱으로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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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6:30]

광주서부소방서, 119신고ㆍ문자ㆍ앱으로도 가능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1/26 [16:30]

 

[FPN 정현희 기자] = 광주서부소방서(서장 양영규)는 음성통화가 곤란한 상황 등에 대비해 문자ㆍ앱ㆍ영상통화로도 신고가 가능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누구나 음성통화뿐만 아니라 문자ㆍ앱ㆍ영상통화를 활용해 119에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다. 청각장애인ㆍ외국인과 같이 음성통화가 힘든 경우에도 신고가 가능하다.

 

영상이나 사진을 첨부해 119로 문자를 발송하거나 119번호를 누르고 영상통화 혹은 페이스타임 버튼을 누르면 신고할 수 있다. 또 소방청 ‘119신고’ 앱을 다운받아 해당하는 신고 내용을 선택한 후 전송 버튼을 눌러도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 없이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시민이 어떤 상황에서도 구조신호를 보낼 수 있도록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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