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삼척소방서 근덕남성의용소방대(대장 황성철)는 코로나19로 춥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성금 1백만원을 근덕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근덕남성의용소방대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지역 내 전파를 막고자 관내 버스 승강장ㆍ다중이용시설 방역에 솔선수범하는 등 삼척시 안전파수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황성철 대장은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작은 손길이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시민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는 나눔의 안전행복 길잡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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