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창녕소방서(서장 김화식)는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대합119 지역대 이전ㆍ신축 설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김화식 서장을 비롯해 발주ㆍ협조부서와 건축사무소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사항과 향후 계획, 참석자 의견 등 토론식으로 진행됐다.
대합119 지역대는 1993년 창녕군 대합면 십이리에 개소해 30여 년이 지난 지금 청사 노후는 물론 좁은 차고지 등 문제점이 많아 이전 신축 공사가 추진됐다.
이에 공사비 약 33억원을 들여 소방차고와 사무실 등 지상 2층(연면적 998㎡)으로 내년 10월까지 공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화식 서장은 “이번 신축 공사로 소방력을 보강해 군민에게 더욱 나은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최 일선에서 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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