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밀양소방서(서장 윤영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231명ㆍ의용소방대원 689명과 소방차량 38대 등 소방력이 총동원된다. 소방서는 긴급대응체계를 구축으로 연휴 기간 유사시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밀양역, 밀양터미널 등에 소방력을 근접 배치해 만일에 있을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의용소방대원과 합동으로 전통시장 화재경계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윤영찬 서장은 “설 연휴 기간 철저한 출동태세를 확립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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