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부평소방서, 십정동 고물상 화재진압 나서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2/17 [15:30]

부평소방서, 십정동 고물상 화재진압 나서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2/17 [15:30]

▲ 부평소방서 화재진압대원이 고물상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김기영)는 지난 16일 오후 5시 2분께 십정동 소재의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안전하게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고자는 고물상에 방문했다가 쌓아 놓은 파지에서 불이 보여 즉시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서는 신속하게 소방차량 19대와 인원 5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파지 등 재활용 쓰레기가 소손돼 소방서 추산 약 33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고물상 화재는 가연성 폐기물 화재 시 급격한 연소 확대가 일어날 수 있으며 잔화 정리에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요된다”며 “관리 사각지대인 도심 속 고물상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