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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방서, 공동주택 화재 안전관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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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2/25 [11:30]

삼척소방서, 공동주택 화재 안전관리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2/25 [11:30]

[FPN 정현희 기자] = 삼척소방서(서장 김정희)는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공동주택에 대한 화재 안전관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은 다수의 사람이 거주하는 만큼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나올 확률이 높다.

 

특히 겨울철 강추위로 인해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이 동파되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이 어려워 큰 피해가 나올 수 있다.

 

아파트 화재 시에는 경량칸막이를 이용해 대피할 수 있는데 대부분 가정이 경량칸막이의 위치ㆍ용도를 잘 모르고 부족한 수납공간을 해결하고자 비상대피 공간에 붙박이장ㆍ수납장 등을 설치하기도 한다.

 

이에 소방서는 ▲세대별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소방차 전용 주차 공간 확보 ▲주택별 피난 방법 숙지 ▲경량칸막이ㆍ대피공간 물건 적치 금지 등을 당부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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