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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돈사 화재… 돼지 약 1천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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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3/11 [11:00]

경남 고성군 돈사 화재… 돼지 약 1천마리 폐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3/11 [11:00]

 

[FPN 정현희 기자] = 경남 고성군 대가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1천여 마리가 불에 탔다.

 

고성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시 9분께 고성군 대가면 척정리의 한 돈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6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0여 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돈사 1동(약 300㎡)과 사육하던 돼지(자돈) 1천여 마리가 불에 타 죽은 것으로 추정한다.

 

이날 화재 현장은 샌드위치 판넬로 지붕ㆍ천장 화재를 진압하기 어려웠으나 (사)건사협 경남고성지회의 중장비 지원으로 인명피해 없이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었다.

 

소방서는 지붕 용접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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