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영월소방서(서장 이기정)는 24일 오전 10시께 대회의실 앞에서 직원 격려 물품으로 양말 2족 20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기부 단체는 영월대교회로 교회 목사는 소방서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영월대교회 목사는 “이번 영월 산불로 고생한 모든 소방관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소방서는 “온정에 감사하다”며 “군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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