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서울중부소방서, 피난약자시설 안전하기 좋은 날 운영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4/05 [15:30]

서울중부소방서, 피난약자시설 안전하기 좋은 날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4/05 [15:30]

[FPN 정현희 기자] =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피난약자시설 1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하기 좋은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1월부터 시민 생활 속 자율 화재 안전점검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하기 좋은 날’을 운영 중이다. 4월은 소방공무원 22명이 피난약자시설 관계자와 동시 안전점검에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피난ㆍ방화구획ㆍ방화시설의 폐쇄ㆍ변경 또는 훼손 행위 여부 ▲비상구 폐쇄ㆍ훼손ㆍ잠금 행위 또는 물건 적치 여부 ▲유도등ㆍ유도표지ㆍ피난로 확보 적정 여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계인들에게 안전하기 좋은 날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방문 지도해 시민 자율 안전점검을 정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