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피난약자시설 1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하기 좋은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1월부터 시민 생활 속 자율 화재 안전점검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하기 좋은 날’을 운영 중이다. 4월은 소방공무원 22명이 피난약자시설 관계자와 동시 안전점검에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피난ㆍ방화구획ㆍ방화시설의 폐쇄ㆍ변경 또는 훼손 행위 여부 ▲비상구 폐쇄ㆍ훼손ㆍ잠금 행위 또는 물건 적치 여부 ▲유도등ㆍ유도표지ㆍ피난로 확보 적정 여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계인들에게 안전하기 좋은 날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방문 지도해 시민 자율 안전점검을 정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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