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밀양소방서(서장 윤영찬)는 25일 소방공무원으로서 힘찬 첫걸음을 내디딘 8명에 대한 인사발령 신고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규 임용된 8명의 소방공무원은 경남소방훈련장에서 15주간 강도 높은 기본교육을 통해 소방관으로서 갖춰야 할 전문지식과 강인한 체력을 배양했다. 앞으로 4주간 직무교육을 받은 뒤 정해진 현장부서로 배치될 예정이다.
새롭게 임명된 배병근 소방사는 “경남소방훈련장에서 받은 기본교육과 앞으로 받을 직무교육을 통해 밀양시민의 든든한 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영찬 서장은 “소방서에서 힘찬 첫걸음을 내디딘 새내기 소방관 8명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전문성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소방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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