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조강래)는 지난 26일 율하중학교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진로 체험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미래 소방관 체험교실은 중학교 교육과정 중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소방공무원 직업 소개 ▲소방공무원이 되는 방법 ▲개인 보호장비 착용 체험 등이다.
소방서는 익산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소방관이 되기 위한 과정을 소개하고 소방장비 착용 등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조강래 서장은 “청소년이 올바른 직업탐색을 할 수 있도록 미래 소방관 체험교실을 내실있게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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