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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소방서, 건설 현장 화재 예방 위한 안전관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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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4/28 [14:30]

산청소방서, 건설 현장 화재 예방 위한 안전관리 강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4/28 [14:30]

 

[FPN 정현희 기자] = 산청소방서(서장 김재수)는 봄철 건설 현장 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피해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화재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한다고 밝혔다. 

 

건설 현장은 가연성 자재가 다수 적재된 작업 환경에서 용접ㆍ용단 작업에 의한 불티 비산과 담배꽁초 등의 관리 소홀, 부주의로 화재가 많이 발생해 화재 예방을 위한 관계자의 의식 전환과 노력이 필요하다.

 

화재 예방 안전수칙은 ▲관계자 및 작업자 안전교육 선행 ▲용접ㆍ용단 작업 시 안전관리자 사전 작업 허가 ▲용접ㆍ용단 작업 시 주변 가연물 제거 ▲화재감시자 지정ㆍ배치 ▲임시소방시설 설치 등이다.

 

임시소방시설에는 소화기와 간이소화장치, 비상경보장치, 간이피난유도선 등이 있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화재 위험이 있는 작업장에는 시공자가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건설 현장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ㆍ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방화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자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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