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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소방서, 새 정부 초기 화재 예방 집중 강화 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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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6/14 [10:40]

남동소방서, 새 정부 초기 화재 예방 집중 강화 기간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6/14 [10:40]

 

[FPN 정현희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서상철)는 새 정부 출범에 따라 출범일로부터 100일간 능동적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관내 화재취약대상 화재 예방 집중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화 기간은 새 정부의 실용적 가치에 기반한 행정 패러다임의 전환과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른 시민의 경제ㆍ사회적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소방서는 관내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화재 유형을 분석해 위험성이 높은 필로티 구조 건축물과 고시원,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에 집중한다.

 

주요 내용은 ▲대형 공사장 관서장 예찰 ▲대상별 지도 점검 및 화재 안전 컨설팅 ▲소방특별조사 및 불시 단속 ▲소방 훈련 강화 ▲소방계획서 작성 지도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화재 예방 집중 강화 기간을 통해 각종 재난 사고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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